"이번 수훈은 부민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함께해 준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이룬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위한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1985년 정흥태정형외과에서 시작한 부민병원의 40여 년 의료 여정
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정흥태 이사장이 지난 4월 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습니다. 국민훈장은 국민 건강 증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입니다.
정 이사장은 40여 년간 지역 의료 발전과 전문병원 제도 정착,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았습니다.

정흥태 이사장은 1985년 정흥태정형외과를 개원한 이후 척추·관절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힘써왔습니다. 또한 부산, 해운대, 구포, 서울, 제주를 아우르는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전문병원 제도의 발전과 정착에 앞장섰으며, 365일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필수의료의 기반을 강화해왔습니다.
의료서비스 향상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장애인 오케스트라 'THE 행복'을 운영하는 등 장애인 고용 확대와 문화복지 증진에도 꾸준히 힘써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