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6)’ 평가에서 대한민국 비대학 종합병원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번 성과는 4년 연속 1위를 유지한 결과로, 서울부민병원이 꾸준히 쌓아온 의료 서비스와 진료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평가는 글로벌 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와 함께 전 세계 30개국, 약 2,400여 개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유명 대학병원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서울부민병원은 비대학 종합병원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6년 평가는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기준이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환자 보고 결과 지표(PROMs)의 비중이 확대되고, 병원의 실제 의료 질과 치료 성과를 보다 중요하게 반영했습니다. 서울부민병원은 환자 만족도와 삶의 질 회복을 평가하는 PROMs,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정성 평가(중환자실, 혈액투석, 마취, 수혈, 폐렴 등 주요 항목 1등급), 그리고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4회 연속 선정 등 다양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서울부민병원은 이러한 결과가 단순한 만족도를 넘어, 고난도 관절·척추 수술 역량과 근거 중심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치료 경험과 결과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