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그룹이 서울에 이어 부산과 해운대부민병원까지 AI 기반 의료 서비스인 카카오 케어챗 도입을 완료하며 그룹 차원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합니다.
카카오 케어챗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만으로 예약과 변경, 진료비 결제부터 실손보험 청구까지 병원 이용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환자 맞춤형 서비스입니다.
지난 2월 24일 도입된 부산부민병원에 이어 해운대부민병원도 3월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부민병원그룹 전 네트워크에서 환자들의 진료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민병원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더욱 고도화된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