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 환자에게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동반 없이 병동 간호 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통합 제공하는 제도로, 부산부민병원은 전 병동을 간호·간병통합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수준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간호 인력의 전문성 및 근무 구조, 교육 이수 현황, 병동 안전관리 체계, 인력 고용 형태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습니다. 평가 결과는 의료기관 인센티브 산정과 서비스 질 관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S등급은 전체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상위 5%에 해당하는 의료기관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입니다. 부산부민병원은 간호 인력 운영과 병동 관리 체계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부산부민병원 최영숙 간호부장은 “입원 환자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내실화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간호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산부민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중심으로 입원 진료 환경 개선과 환자 중심 의료 체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