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부민병원
아버님이 갑작스러운 위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아버님의 갑작스러운 위암 진단으로 온 가족이 막막했던 순간, 김형욱 부원장님을 만난 것은 저희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타 병원에서 수술 가능성까지 언급되어 불안감이 컸으나, 부원장님께서는 내시경 치료가 가능하다는 명확한 확신과 함께 지체 없이 시술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눈높이에서 차분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덕분에 막연했던 불안이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시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아버님께서는 현재 건강하게 회복 중이십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좋은 의료진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김형욱 부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부민병원
입원해 있는 동안, 51병동 선생님들께서
항상 밝고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낯선 병원 생활이 한결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병동을 오가실 때마다 환자 한 명 한 명을 마치 가족처럼 살뜰히 살펴봐 주셨습니다.
바쁜 중에도 지나치는 법 없이 안부를 물어봐 주시고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주셔서, 곁에 든든한 버팀목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양채은 간호사 선생님도 언제나 환한 얼굴로 먼저 다가와 주셨고, 수술 부위는 물론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환수 선생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리 재수술이라 걱정과 불안이 적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수술 방향을 알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신 덕분에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변함없이 꼼꼼하게 살펴봐 주셔서 안심하고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51병동 선생님들 그리고 김환수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서울부민병원
무릎 통증으로 만 보 이상 걷거나 한 시간 이상 서 있을 때 불편함을 느꼈지만,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어 참고 지내던 중 간헐적인 통증이 있어 부민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연골판이 손상되었다는 진단을 받았고, 담당이신 윤지수 선생님께서 수술 여부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수술을 하지 않았을 때와 했을 때의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신뢰를 가지고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골판의 역할과 손상 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까지 세심하게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회진 때마다 밝은 미소로 다가와 주시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회복은 잘 되고 있는지 따뜻하게 살펴봐 주셔서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8병동 수간호사님께서도 매일 병실에 들어오실 때마다 환하게 인사해 주시고, 컨디션과 안부를 세심하게 물어봐 주셔서 마음이 참 편안했습니다. 그 외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병원에 있는 동안 불안함보다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호자가 상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조무사 선생님들께서 환자의 손발이 되어 주시듯 세심하고 따뜻하게 도와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물리치료사 선생님께서도 항상 편안하고 따뜻한 말로 대해 주시며 근육을 풀어주시고, 운동 방법을 천천히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병원 식사 또한 환자의 상태와 기호를 배려하여 밥과 반찬의 양을 조절해 주시고,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도 세심하게 고려해 주셔서 식사 시간마저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의사 선생님을 비롯해 간호사, 조무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선생님들까지 모든 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정성 덕분에 수술과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내고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3주 동안 진심 어린 돌봄과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분들께도 부민병원을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으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해운대부민병원
서울부민병원에서 시행하는 로봇 인공 고관절 수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었고, 해운대부민병원에서도 같은 수술을 시행한다는 것을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725호에서 수술 후 회복 중인 환자입니다.
저는 40년 전부터 강직성 척추염을 앓아왔으며, 최근 2년 동안은 고관절 통증으로 인해 걷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큰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평소 서울부민병원에서 시행하는 로봇 인공 고관절 수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었고, 해운대부민병원에서도 같은 수술을 시행한다는 것을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수술 첫날은 다소 힘들었지만, 이틀째부터 통증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움직임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수술 후 3일째에는 워커를 이용해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으며, 현재 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절센터 구본재 과장님께서는 수술에 대한 자신감과 전문성이 느껴져 처음부터 큰 신뢰를 가지고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한 입원 기간 동안 정성껏 치료와 간호를 해주신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밝은 미소와 친절한 모습으로 대해주시고, 불편한 점이 있을 때마다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분들께 해운대부민병원의 고관절 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구본재 과장님과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운대부민병원
안녕하세요. 저는 8병동에 입원 했던 환자의 딸이자 보호자입니다.
지난 3주가량 상주 보호자로 병동에 머물며 곁에서 지켜본 부산해운대부민병원 8병동 간호조무사 선생님들과 간호사님들께 벅찬 감동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팔순을 앞두고 힘들게 수술을 하셔서 입원 생활이 무척 고되셨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는 지친 어머니를 가족처럼, 아니 딸인 저보다도 더 극진하고 따뜻하게 간병해 주셨습니다.
늘 먼저 다가와 건네주시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정성 어린 모습에 곁에 있던 저조차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가냘픈 체격으로 병동의 많은 환자분들을 케어하시는 게 무척 힘드실 텐데도, 힘든 내색 한 번 없이 환한 미소로 "지팡이는 가늘지만 튼튼하다"고 말씀하시던 모습은 제게 잊지 못할 큰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수술 후 변비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관장을 하고 기저귀 배변을 케어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정에서도, 꺼리는 기색 하나 없이 자식인 저보다 더 살뜰하고 편안하게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고 또 감사했습니다.
부민병원의 통합간병서비스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얼마나 든든하고 안심이 되는 훌륭한 서비스인지 이번에 깊이 느꼈습니다. 훌륭한 의료진과 간호사님들의 노고도 크지만, 무엇보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더해졌기에 저희 가족은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노고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8병동의 모든 선생님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