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부민병원
제가 개인사정이 있어 정신적으로 많이 안 좋아졌는데, 나쁜 생각이 들 때마다 과장님을 뵙고 있습니다.
약으로 버티고 있지만 과장님을 뵙고 나면 마음에 안정이 됩니다.
그만큼 제 얘기를 잘 들어주시며 방법을 제안해주시고, 무엇보다 제 건강을 제일 걱정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연말에 굉장히 나쁜 생각이 들어 삶을 포기할 정도로 안좋았습니다.
불안해서 손을 떨고 잠을 못자고, 약으로도 버티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서 1월 1일에는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월 2일에 과장님을 뵈러 운전대를 잡으면서도 손이 떨렸습니다.
과장님을 뵙자마자 눈물부터 나왔고, 과장님께서는 제 얘기를 아주 차분하게 들어주시며 저의 불안한 상태를 진정시켜 주셨습니다.
제가 오늘 과장님을 뵙지 않았더라면.. 약도 없어서 아마 그 나쁜 생각을 실행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아직까지 극도로 불안합니다. 그치만 과장님께서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주시고, 저에게 따뜻하고 진정성있게 말씀해주셔서 제 제일 친한친구보다 더 의지하게 됩니다.
저는 삶을 포기할거같은 순간이 매번 찾아오고 있지만, 과장님을 뵙고나면 다시 용기가 생깁니다.
최대한 잘 버텨서 잘 싸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홍대 과장님.


부산부민병원
한마디로 별난 환자였습니다. 수술 후 제가 심한 두통을 호소하니, 그냥 후유증이려니 하고 참으라고 하지 않고, 신속하게 신경과 협진도 진행해 주셔서 두통을 빨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회진 때에도 제 이야기를 항상 경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외과 이지은 간호사 선생님은 거의 매일 병실을 방문하여 십여분간 대화를 해주시면서 저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셨습니다.
아픈 저에게는 진통제 한 방 맞는거 보다 더 큰 약효가 있었습니다. 저도 중대형병원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부민병원 처럼 환자의 말을 잘 들어주고 친절한 병원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입원기간이 저에겐 '부민호텔'에 12일간 묵고 나온 느낌입니다. 진심입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부민병원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서울부민병원
처음 들은 목소리부터 친절하고 차분하여 환자인 제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핵심을 잘 정리해 주셔서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환자의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기억하고 챙겨 주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유정 간호사님은 처음부터 제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고 불러 주셨습니다.
식사 중일 때 보통은 약을 옆 선반에 놓아 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김유정 간호사님은 제 손에 직접 건네 주셨습니다. 환자를 마주 보며 세심하게 챙겨 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감사했습니다.
환자를 세심하게 살피고 진심으로 돌봐 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리며, 칭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울부민병원
진료를 해주신 이인혁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료 과정에서 환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내용이 잘 전달되었고, 수술에 대한 큰 두려움이 있었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제 몸 상태와 앞으로의 치료 과정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환자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따뜻하고 세심한 진료에 감사드리며, 칭찬을 전합니다.


해운대부민병원
입원 기간 동안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술 전 여러 정보를 찾아보던 중 과잉진료 없이 친절하고 꼼꼼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을 찾아 처음 진료를 받았습니다 첫 진료부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는 모습에 믿음이 생겼고, 제 허리를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수술은 잘 끝났고, 앞으로의 관리는 제 몫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해주신 수술 덕분에 재발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정기 진료 때마다 뵙겠습니다.
바쁜 진료 속에서도 늘 환자를 먼저 생각해주시는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운대부민병원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응급수술을 받으신 뒤 중환자실과 병동에서 치료를 받으시다가 영면하셨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위중한 상황 속에서도 가족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고, 전문적인 설명과 따뜻한 배려로 힘이 되어주신 신경외과 이현곤 과장님과 조유나 과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중환자실과 9병동, 5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과 모든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마지막 시간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점은 저희에게 큰 위로이자 오래도록 간직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해운대부민병원의 모든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